[250527-뉴스정리] 전기차 대격돌, 미중 기술전쟁, 그리고 대선 막판 토론전!
오늘 뉴스는 전기차 시장이 거의 전쟁 수준으로 번지고,
중국이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를 무력화할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까지 정말 빼곡했어.
거기에 국내는 대선 막판 토론과 계엄 사태 후폭풍까지 겹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
중국, 미국 '골든돔' 무력화 기술 개발?
중국 저장대학에서 만든 신소재가 미국의 우주 기반 미사일방어 시스템인 '골든돔'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
700도에서도 스텔스 기능을 유지하면서 적외선·마이크로파까지 피할 수 있다니까, 이건 진짜 우주 전쟁 영화가 현실이 되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는...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미중 간의 군사 균형도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요즘 중국 움직임 보면 기술 패권 싸움에서 미국을 따라잡으려는 의지가 진짜 무서움.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드론 355대 공격
러시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을 우크라이나에 감행했대.
드론 355대, 미사일 9발... 거의 디지털 시대 전면전이야. 민간 피해도 크고. 진짜 전쟁이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 게 문제야.
우크라이나도 그렇지만,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전쟁의 양상이 완전 바뀌었다는 거.
이제는 드론이 탱크보다 무서운 시대야.
전기차 시장, 진짜 박터진다
BYD가 22개 모델을 최대 34%까지 할인했어.
거의 출혈 수준이야. 반면 샤오미는 프리미엄 SUV ‘YU7’ 내놓으면서 테슬라랑 정면승부하겠다는 선언을 했고.
BYD가 유럽에선 테슬라를 추월한 것도 진짜 이슈야.
이거 진짜 무섭다. 중국 전기차 시장이 내수 부진으로 디스카운트 들어간 건데,
이게 글로벌 가격 전쟁으로 번지면 한국 전기차 브랜드들도 안심 못할 거야. 테슬라도 긴장해야 할 듯.
시진핑, '메이드인 차이나 2025' 후속 전략 준비 중
중국이 반도체 중심의 첨단 기술 산업 전략을 새로 짠다는 얘기도 있어.
예전보다 더 타겟팅된 방식으로, 반도체 장비나 부품 쪽에 집중할 거래.
이건 진짜 미국 반도체 제재에 대한 맞불인 거고, 한중일 포함한 동아시아 반도체 생태계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기술이 무기라는 말, 이제 너무 와닿는다.
미-EU 무역 갈등, 일단 7월까지 유예
트럼프가 EU에 대한 50% 관세를 일단 연기했어.
유럽은 안도했지만, 근본적 해결은 여전히 멀었지. 그냥 시간 벌기용 카드 같음.
역시나 ㅎㅎㅎ 예상했어 ㅎㅎㅎ 항상 이딴 식이지 ㅎㅎ
요즘 미국의 보호무역 노선이 진짜 거침없는데, 이게 나중에 어떻게 글로벌 무역 구조를 바꿀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
우주 개발, 머스크는 계속 달리고 있다
스페이스X가 내년 화성 미션을 위한 스타십 준비에 몰입하고 있어.
직원도 재배치하고, 연료 보급 기술 등 해결해야 할 게 많지만 여전히 도전 중이야.
머스크가 추진력 하나는 정말 인정. 추진력도.. 실력이 없으면 불가능...
스타폴이라는 군사용 프로젝트도 병행 중인데, 이게 진짜 실현되면 미군의 전 세계 대응력이 게임 체인저 수준이야.
한국 대선, 오늘 밤 마지막 토론
오늘 밤 8시에 이재명, 김문수 후보가 마지막 TV 토론에 나와.
주제는 ‘정치 양극화 해소’. 이재명은 경제 회복을 강조했고, 김문수는 사당화 종식 외쳤고, 각자 스타일은 확실해졌어.
결국은 내란종식이냐? 윤 어게인이냐? 나도 보수지만 토론 내용을 보면 국민을 위한 건... 재명형과 영국이형 밖에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보인다.
계엄 사태 후속 수사 계속 중
계엄령과 관련된 여러 증언과 자료가 계속 나오고 있어.
군 고위층의 회의 문건, 명령 전달 방식 등... 나라가 다시는 그런 일 겪지 않도록 뿌리를 제대로 파야 할 시점이야.
이런 거 보면 정치가 국민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권력을 위한 수단이 돼버린 건 아닌가 싶기도 해. 제대로 심판받아야지.
그래서 내란당과 그 세력들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하고... 국힘은 해산이 답인 것 같아.
개인적으로 난 보수인데.. 이건 아니야....
선상투표 진행 중, 재외선거도 역대급
해외와 원양어선 등에서도 투표가 진행되고 있고,
재외선거 참여율도 역대급이라고 해. 계엄 사태 영향 때문인지, 이번엔 투표율이 꽤 올라갈 것 같아.
이건 긍정적이야. 정치에 대한 분노가 결국 투표로 연결되는 건 건강한 반응이니까.
기술·전쟁·정치, 모두 격동기
2025년 5월 27일, 전 세계가 기술 전쟁, 진짜 전쟁, 정치적 대립이라는 세 가지 격변 속에 있어.
기술이 전쟁을 바꾸고, 전쟁이 정치를 흔들고, 정치는 다시 국민의 선택으로 돌아오고 있어.
전기차 싸움도 무섭지만, 중국이 미사일 방어 무력화 기술을 개발했다는 건 진짜 충격이었고,
한국 대선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내란을 종식시킬 수 있고 나라가 분열되지 않도록 정치인들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