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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3-뉴스정리] 비트코인 11만 불 찍고…

야, 요즘 경제 뉴스 보면 진짜 숨 돌릴 틈이 없다.

금리 인하 얘기 나왔다 싶으면 관세로 뒤통수 치고, 테슬라 왕좌 무너졌다 싶으면 비트코인 11만 불 찍고… 

 

"관세 10%면 금리 인하?" 진짜 웃기는 딜

미국 연준 월러 이사가 “트럼프가 관세를 10%로 낮추면 금리 인하 고려할 수 있다”고 했대.

이게 무슨 딜이야? 금리를 정치에다 맞바꾸자는 거잖아. 연준이 이렇게 조건 달고 나오는 거 보면, 솔직히 연준도 지금 방향을 못 잡고 있다는 뜻 아닌가?

관세로 물가 자극하면 금리 인하 어렵다? 다 아는 얘긴데, 그걸 왜 갑자기 트럼프랑 거래하겠다는 식으로 말해?

 

나 같으면 그냥 금리 정책은 정책대로, 무역 문제는 외교로 따로 풀었으면 좋겠어.

 

테슬라 끝? BYD 유럽 1위 찍었다고?

중국 전기차 BYD가 유럽에서 테슬라 이겼대.

이건 좀 충격. BYD가 테슬라를 넘을 날이 오긴 올 거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근데 사실 테슬라 너무 안일했지.

모델 라인업은 구식이고, 머스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논란 만들고… 유럽 소비자들은 감성파인데, 그런 이미지 먹히겠어?

물론 중국차라고 해서 아직 ‘안 사’는 사람도 많겠지만, 지금 추세 보면 ‘어? 괜찮네?’로 바뀌는 거 한순간이다.

 

아직 앞도적 1위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머스크 형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됨. 

 

나비타스, 엔비디아랑 협업한다고 160% 폭등

엔비디아랑 같이 한다니까 주가가 160% 올라? 진짜 AI 시대의 마법은 기술이 아니라 ‘협업’이라는 말인 듯.

나비타스라는 회사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 텐데, 이렇게 한 방에 날아오르네.

 

근데 이런 주식은 솔직히 내가 좀 무서워. ‘떡상’

다음은 뭐다? 대체로 ‘떡락’이야… 장기적으로 기술력 있는 회사인지 확인은 하고 투자해야지.

 

미국 부동산은 여전히 냉랭

미국 PMI는 괜찮았는데, 기존주택 판매는 또 줄었대.

고금리 영향이 부동산 쪽엔 여전히 크다는 얘기고, 이건 결국 미국 소비에도 영향 줄 수밖에 없지.

요즘 미국도 ‘하우스 푸어’ 문제 슬슬 나오던데, 우리랑 별반 다를 게 없는 듯.

진짜 전 세계가 고금리 체제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중이야.

 

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

와 진짜 이건 좀 미쳤다. 비트코인이 11만 불이라니. 물론 달러 약세에다 규제 관련 기대감까지 겹쳤다지만, 이건 너무 빠르다.

 

근데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경제 불확실성이 클 때마다 오히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처럼 움직이는 게… 나만 이상해?

예전엔 그냥 위험한 자산이었는데, 지금은 마치 금처럼 굴러가는 거 보면 진짜 시대 바뀌긴 했어.

 

한국 경제, 또 악재… IMF "성장률 반토막"

우리나라 얘기 나왔으니까 좀 화나도 얘기할게. IMF가 한국 성장률 전망을 2.0%에서 1.0%로 깎았대. 반토막이야, 반!

이게 단순히 미·중 무역전쟁 때문이라면 속이라도 편하겠는데, IMF가 말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대. 저출산, 가계부채, 구조적 문제.

 

이거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해결책은 안 나와. 정책이 뭔가 한 방이 없다는 게 더 문제지.

 

한국의 대응? 일단 '눈치'부터 보자

7월 새 정부 출범하면 미국이랑 무역협상 다시 할 거라고 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미국에 ‘한방’ 먹일 수 있겠어?

솔직히 무역은 감정이 아니라 전략인데, 요즘 우리 전략은 좀 답답하단 말이지.

LNG, 보잉, 농산물 이런 거 민감하니까 거기 맞춰서 접근하라는 얘기 들으면 “그래서 뭘 어떻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어. 이제는 좀 다르게, 진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위기? 그 안에 기회도 있음

전체적으로 보면 불확실성 투성인 시대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기회도 많은 시대라는 거. AI, 반도체, 전기차, 코인… 방향만 잘 잡으면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도 있어. 근데 중요한 건, 이 판에서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거겠지.

경제는 뉴스가 아니라 흐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