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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리-250610] 윤 전 대통령 재판 재개, 물가전쟁, 그리고 AI 기업들 움직임

굿모닝! 오늘도 시끌시끌한 뉴스들로 아침이 꽉 찼어.

국내 정치부터 글로벌 기업들까지 이슈가 정말 많더라.

 

국내 정치 핫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재개

윤 전 대통령 재판이 다시 열렸어.

대선 때문에 중단됐던 재판이 어제(6월 9일) 재개된 건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 처음 열리는 거라 관심이 집중됐지.


윤 전 대통령이 여전히 기자 질문엔 묵묵부답인데, 이게 전략인 건지 무대응이 답이라고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

어쨌든 3대 특검까지 뜨면서 수사 강도는 더 쎄질 듯.

‘내란’이라는 단어가 뉴스 헤드라인에 계속 뜨는 것도 국민의 입장에서는 이제 시작이다!

 

 

이재명 대통령 "라면 2천 원은 너무 비싸!"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문제에 칼을 빼들었어.

라면값 언급하면서 서민 물가 부담을 직접 건드린 거지. 불소추 특권 관련 재판도 잠깐 미뤄졌다고 하더라.

 

정치적으로 이미지 확실히 만들려고 ‘서민 편’ 메시지 던지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뭐가 나올지가 더 중요하지. 말보단 결과. 그리고… 진짜 라면 2천 원은 좀 너무해 😡

라면만 그런가? 내가 좋아하는 꼬깔콘도 1,700원정도? ㅋㅋ  2+1 할 때만 사지 ㅎㅎ 

 

날씨 체크 – 오늘도 덥다

서울, 부산 기준 아침 최저기온 20도, 낮에는 30도 훌쩍 넘을 거래. 6월인데 벌써 이러면 8월은 어쩌냐…

 

요즘 점심시간 운동 다시 시작했는데… 실내에서 해도 더워...

물 꼭 챙기고, 가능한 실내에서 움직이는 게 답이야.

 

해외 정치·경제 브리핑

미중🇺🇸🇨🇳  무역협상, 런던에서 다시 만남

미국과 중국이 런던에서 만나 무역 갈등 줄이자고 협상 중이야.

희토류 같은 민감한 자원 관련 합의도 나왔고, 양국 정상끼리도 통화했다고 해.

 

트럼프가 다시 나서니까 글로벌 분위기가 확확 바뀌는 느낌이야.

무역협상 뉴스 하나로 시장 분위기도 요동치는데, 이건 진짜 매일매일 챙겨봐야 해.

그런데 이제 트럼프 특징을 시장이 파악했으니... 이전만큼은 아닌 것 같아!

 

LA 이민 단속 시위 격화

LA에서는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격해져서 경찰이 최루탄까지 썼대.

44명 체포됐고, 노동조합 리더까지 붙잡혔어.

 

이민정책은 미국에서 항상 뜨거운 감자인데, 지금 분위기 보면 대선 국면에서 더 크게 터질 수도 있겠어.

우리 교민들의 안전이 중요함!

 

글로벌 기업들 뉴스 – AI부터 햄버거까지

퀄컴, 알파웨이브 인수… AI 데이터센터 확대

퀄컴이 영국 AI 칩 기업 알파웨이브 세미를 24억 달러에 인수했어.

AI 훈련용 고속 연결 기술 확보가 목적이라네.

 

AI 반도체 쪽은 진짜 지금 돈이 몰리는 판이야.

GPU만 있는 게 아니고, 이렇게 통신/연결 쪽도 같이 잡아야 되는 시대지.

 

엔비디아, 영국에 꽂혔다?

젠슨 황이 영국을 ‘AI의 골디락스’라고 하면서 투자 더 하겠다고 했어.

스타트업 모여있는 것도 한몫한 듯.

참고로, "골디락스(Goldilocks)"는 원래 영국 동화 《골디락스와 세 마리 곰(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에서 나온 표현이야. 이 동화에서 골디락스는 곰 세 마리의 집에 들어가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고 딱 좋은 죽",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맞는 의자", "너무 부드럽지도 딱딱하지도 않고 편한 침대"를 찾아내지.
이걸 비유적으로 사용해서 경제, 투자, 정치 같은 분야에서는 “딱 좋은 상태”를 뜻해.

 

영국이 AI 허브로 뜨는 건 솔직히 의외였는데, 정부-산업-연구소 연결이 잘 된 거 같아. 우리도 이런 생태계 좀 만들어봤으면…

 

아이온큐, 양자컴퓨팅 회사 또 인수

아이온큐가 옥스퍼드 아이오닉스를 10.8억 달러에 인수했어.

AWS, 아스트라제네카랑 협업도 하고, 의약품 개발도 양자컴으로 한다네.

 

이거 진짜 미래다. 양자컴퓨팅은 아직 멀었단 소리도 많지만,

이렇게 돈이 계속 몰리는 거 보면 ‘때’가 가까운 느낌도 있어. 

 

워너브라더스, 2개 회사로 쪼갠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스트리밍&스튜디오 / 글로벌 네트워크로 쪼개질 예정이래.

각각 CEO도 따로.

 

사실 작년부터 인수한다... 쪼갠다

어째든...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시장이 레드오션 되면서 전략 다시 짜는 듯.

전통 미디어들도 구조 바꾸는 거 보면 디지털 전환이 끝이 없는 느낌.

 

맥도날드, 투자등급 하향… 소비자 지갑 얇아졌다

모건스탠리가 맥도날드 등급을 ‘중립’으로 낮췄어.

저소득층 소비 위축 때문이라네.


지난 주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사 먹는데... 이것저것 하니 그냥 2~3만원이 지출되더라... 기사식당도 7~8천원인데...

어째든 햄버거도 사치품 되가는 세상… 물가에 소비 줄어들면 이런 대기업들도 타격이 오지.

맥날이 중립이면 다른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은 더 어려울 듯.

 

스타벅스, 중국에서 가격 인하

스타벅스가 중국에서 경쟁 브랜드들 때문에 아이스 음료 평균 5위안 깎았어. 참고로 5위안 × 195원 = 975원 ㅋㅋㅋ

 

중국 시장 진짜 치열하다. 커피값도 깎아야 팔린다니…

루킨 같은 로컬 브랜드들이 빠르게 크는 건 무섭기도 하고 배워야 할 점도 많은 듯.

우리나라는 왜? 가격 인하 안하니?

 

 

아마존, AI 인프라에 200억 달러 투자

아마존이 펜실베이니아에 200억 달러 쏟아붓고 AI·클라우드 인프라 확장한다고 했어. 일자리도 1,250개 생긴다네.

 

AWS가 다시 공격적인 투자로 나섰다는 건 시장 먹겠다는 확신이지.

마이크로소프트랑 구글한테 밀릴 수 없다는 절박함도 느껴짐.

 

로빈후드, S&P 500 편입 실패

로빈후드가 지수 편입 기대를 못 채워서 주가가 빠졌어. 그래도 올해 주가 두 배는 올랐다더라.

 

편입 못 됐다고 해도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봐.

젊은 투자자들이 많이 쓰는 플랫폼이라, 사용자 기반은 탄탄한 편이니까.

아, 로빈후드(Robinhood)는 미국의 핀테크 기업으로, 주식·ETF·암호화폐 등의 투자를 모바일 앱으로 쉽게 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이야.

 

마무리 요약 "정치권은 여전히 혼란, 세계는 기술로 달린다."

국내에선 윤 전 대통령 재판과

이재명 대통령의 물가 정책이 중심이고, 글

로벌 시장은 AI, 양자, 클라우드로 미친 듯이 확장 중이야.
한마디로, 돈 되는 건 기술이고, 정치권은 아직도 제자리에서 돌고 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