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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스정리-250831] 한국은 불타고, 세계는 들끓고 있다

안녕! 오늘도 뉴스가 아주 뜨겁다 못해 타오르고 있어. 우리나라는 더위와 가뭄으로 난리가 났고,

해외는 정치·사회 갈등이 터지고 있더라. 진짜 “숨 돌릴 틈 없는” 하루였어.

 

국내 뉴스 – 가뭄과 폭염, 이건 재난이야

강릉, 108년 만의 최악 가뭄

강릉이 지금 진짜 말 그대로 ‘마른하늘에 가뭄’ 중이야.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7%로 역대 최저를 찍었다는데,

이건 그냥 물 부족이 아니라 재난급이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재난사태를 선포했어.

지금 4만 6천 가구 중 75%가 제한급수 중이고, 소방차까지 동원해서 하루 2천 톤씩 급수를 하고 있대. 강릉 시민들,

이건 진짜 생존의 문제라 하루빨리 비가 와야 할 텐데 말이야.

내 생각엔, 이런 기후변화 이슈가 점점 더 빈번해지는 것 같아. “물은 언제나 있는 것”이라는 생각,

이제는 좀 버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

 

전국을 덮친 폭염

가뭄만 심각한 게 아니야. 서울 31도, 대구 34도, 체감온도는 35도라는데, 이건 그냥 찜통을 넘어선 사우나지.

전남·경남·제주는 폭염 ‘경보’까지 발효 중이고, 9월이 코앞인데도 더위가 꺾일 기미가 없다는 게 진짜 문제야.

솔직히 기상청 말로는 태풍이 지나가도 한동안 이 더위는 지속될 거래. “

이게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라는 말이 이제는 체감이 돼서 무섭다니까.

 

해외 뉴스 – 갈등과 충격의 연속

미니애폴리스 교회 총격, 미국 사회의 그림자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너무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

한 가톨릭 교회에서 23세 남성이 소총 116발을 난사, 아이 둘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쳤대.

더 충격적인 건 범인이 교회 출입구를 막아 피해를 못 도망가게 했다는 거야.

수사 당국은 이걸 국내 테러이자 반가톨릭 증오 범죄로 보고 수사 중인데,

총기 규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한 이런 비극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

 

트럼프, 시카고 이민 단속 예고

트럼프가 또 강수를 뒀어. 9월 5일부터 시카고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을 시작한다는데,

국토안보부 요원 200명을 투입한다더라. 당연히 시카고 시장은 반발하고 있고, 경찰도 “협력 안 한다”고 선언했지.

트럼프 스타일이 그렇잖아. ‘강하게 치고 나가면 해결된다’는 건데, 이번엔 도심 갈등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

 

우크라이나 전쟁, 끝없는 소용돌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내 전략적 교량 두 개를 드론과 지뢰로 폭파했다는 소식도 있었어.

여기에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했다가 전사한 병사들의 가족에게 “아름다운 삶을 보장하겠다”는 발언까지… 듣기만 해도 숨이 막히지 않아?

솔직히 이 전쟁은 언제 끝날지 가늠조차 안 돼. 세계가 점점 더 불안정해지는 느낌이랄까.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망해야 해...

 

오늘의 한 줄 생각

오늘 뉴스는 진짜 “숨 막히는 하루”였어.

  • 한국은 기후위기로,
  • 미국은 사회갈등과 총기 문제로,
  • 세계는 끝없는 전쟁으로 들끓는 중.

내가 느낀 건 하나야. 우리 일상도 이제는 지구촌 이슈와 완전히 연결돼 있다는 거.

기후위기든, 정치 갈등이든, 그 파도는 결국 우리에게도 닿을 수밖에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