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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리-251001] 어제 밤 파티는...

국내 뉴스

검찰청, 드디어 역사 속으로?

와… 이거야말로 빅뉴스.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는데, 핵심은 검찰청 해체야. 무려 78년 만에 검찰청이 사라지고,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 기소는 ‘공소청’이 나눠 맡게 된다고.
내년 10월 2일부터 본격 시행인데, 이건 단순 개편이 아니라 한국 사법 시스템이 완전 갈라지는 거라서 파급력이 어마어마할 거 같아. 검찰개혁이냐, 국가기반 흔들기냐… 논란은 계속되겠지만, 한 페이지가 끝난 건 확실하지.

 

MBC 핫이슈들

  • 지귀연이 “전화기 유심 빼고 꽂았다? 수상한 교체 정황” → 뭔가 음모론 냄새 나지 않음?
  • “대통령보다 위?”라는 도발적인 제목까지… 참 언론도 세게 가네.
  • 스포츠 소식으로는 김하성 선수가 한 달 만에 시즌 2호 홈런 쳤다는 희소식!

오늘 날씨

오늘은 전국이 맑아. 하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이라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낮엔 따뜻해. 경기 북부는 오후에 소나기 예보 있으니까 우산 챙기는 게 좋을 듯.

 

경제 소식

오늘 9월 수출 성적표 발표! 문제는 트럼프 관세 폭탄 때문에 한국 수출이 직격탄 맞았다는 거. 20일까지는 13% 늘었는데, 하루 평균으로 보면 10% 감소… 특히 대미 수출이 16%나 줄었다니, 꽤 심각해 보인다.

 

해외 뉴스

트럼프의 또 다른 관세 폭탄

10월 1일부터 트럼프가 또 사고쳤어. 이번엔 의약품에 100% 관세를 때린 거야.
특히 미국 내에서 공장 짓고 있지 않은 브랜드·특허 의약품이 대상인데, 당뇨·천식·암 치료제 같은 필수 의약품까지 영향 받을 수 있어서 파장이 클 듯.

거기다 대형 트럭(25%), 주방/욕실 캐비닛(50%), 가구(30%)까지 줄줄이 관세 폭탄… 이쯤 되면 ‘트럼프식 제조업 부활 전략’인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물가 걱정이 더 커질 거야.

 

힙합계 거물 ‘디디(Diddy)’, 몰락의 끝

힙합 황제였던 디디, 결국 검찰이 11년 이상 징역형을 구형했어.

매춘 목적 인신매매 혐의 때문인데, 전 연인 캐시 벤투라의 증언이 핵심이었지.
변호인단은 14개월만 달라고 사정했지만, 검찰은 11년 3개월+벌금 50만 달러 요구. 이건 뭐, 몰락의 전형 그 자체네.

 

스페인 또 대홍수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에 다시 폭우가 쏟아져서 적색경보 발령! 이비자·포르멘테라 섬까지 침수됐고, 24시간에 239mm 비가 쏟아졌다네.
작년 홍수로 235명이 사망했는데, 그 악몽이 반복되는 느낌이야. 전문가들은 기후변화가 이런 극단적 날씨를 더 자주 불러올 거라고 경고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