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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스정리-251009] 제 579돌 한글날

오늘은 우리 문자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날이야.
항상 그렇지만 ‘한글’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얼마나 특별한 언어를 쓰는지도 새삼 느끼고 있고...
세종대왕의 혜안이 진짜 위대하다는 말밖에 안 나와 

세상은 여전히 복잡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말과 글이 있다는 건 축복이야.
모두 즐거운 한글날 보내! 💙

 

국내 뉴스

제579돌 한글날 경축식,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오늘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글날 경축식이 열려, 주제는 "알면 알수록, 한글".
국가 주요 인사와 주한 외교단, 한글 관련 단체,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다고 함. 

특히 한글 세계화에 기여한 마크 알렌 피터슨 교수를 비롯한 8명이 훈·포장을 받을 예정이래

 

MBC 한글날 특집 프로그램 방송

오늘 오전 9시에 MBC에서 「안녕? 한글」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고 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을 다뤘다고 해.

요즘은 교육에서도 AI를 이렇게 활용하네. 진짜 시대가 바뀌었다는 걸 느꼈어.

 

한글날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은 오락가락 비가 내린다고 함..
서울 22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광주 26도 정도였고,
어제보다 3~6도 떨어져서 확실히 선선한 가을 느낌 🍂  ㅋ 아침에 조깅을 하는데 뛰기는 좋더라...

 

 

해외 뉴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8일째 지속

미국이 셧다운 8일째에 접어들었대. 공화당과 민주당이 예산 합의를 못 해서 시작된 건데,
지금 75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무급 휴직 중이야. 특히 항공관제사 부족으로 항공편 지연이 속출하고 있대.
급여를 못 받게 된 관제사들이 대거 병가에 들어가면서 발생한 문제라니…
이건 진짜 심각한 수준이야.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탓이다”라며 공세를 펴고 있고,
민주당은 “공화당이 타협을 거부하고 있다”며 맞서고 있어.
정치 싸움 때문에 국민이 피해보는 건 여전히 미국도 같네 🙄

 

트럼프, 가자지구 협상 “거의 타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협정이 거의 마무리됐다고 발언했어.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협상이 진행 중인데,
이번 주말 직접 이집트에 갈 수도 있다고 했대. 이번엔 진짜 평화 분위기로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지.

 

그 밖의 해외 소식

  • 일본은 곰 출몰 사태가 심각해. 올해 곰 공격 사망자가 사상 최다래…
  • 캘리포니아는 학교 급식에서 초가공식품 금지 법안이 통과됐어.

존슨앤존슨(J&J)은 탈크 제품 암 유발 소송에서 9억6,600만 달러 배상 판결을 받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