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tryMaxim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네프로젠이 만든 신장질환 치료의 미래 미국의 스타트업 네프로젠(Nephrogen) 이라는 회사가 AI와 유전자 치료를 결합해서,만성 신장질환(Chronic Kidney Disease) 을 ‘되돌릴 수 있다’는, 말 그대로 의학의 판을 바꿀 도전을 하고 있거든. 한 청년의 병에서 시작된 스타트업이 회사의 대표 드미트리 막심(Dmitry Maxim) 은 어릴 때 어머니가 신장 기능이 멈추는 걸 지켜봤대. 그 고통스러운 경험이 너무 강렬해서, 결국 그는 자신의 인생 전체를 ‘신장 치료’라는 목표에 걸었다.하지만 놀랍게도 막심 본인도 '다낭성 신장질환(PKD)’이라는 유전병을 물려받았어.그래서 고등학생 시절부터 스스로 치료법을 찾겠다고 결심했고, 대학원도 컴퓨테이셔널 바이올로지(Computational Biology),즉 생명과학과 AI를 결합하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