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을 바꾸는 남자”와 “세상을 지키려는 집단”의 전쟁 솔직히 말해서, 엘론 머스크(Elon Musk) 만큼 정부 규제랑 싸우는 CEO도 드물지 않음.한쪽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혁신가고, 다른 한쪽은 “그 세상이 무너지지 않게 하겠다”는 관리자야.결국 둘 다 ‘공익’을 외치지만, 방향이 정반대라는 게 포인트지. The Boring Company, 허가 안 받고 800번을 땅 판 남자이건 거의 도시의 두더지 전설급이다.머스크의 인프라 기업 The Boring Company가 네바다 주에서 800건이 넘는 환경 및 시공 규제 위반에 걸렸어.승인 없이 터널 뚫고,오염수 그냥 버리고,흙막이도 안 치고 작업했다는 거지.ProPublica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이건 창의력이라기보다 무모함에 가깝다”는 평이야. 근데 솔직히, 머스크가 매번 이런 식이긴 해."나중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