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마존 링의 얼굴인식, ‘편리함 vs 디스토피아’ 사이에 선 문 앞의 AI 아마존의 스마트 도어벨 브랜드 링(Ring)이 결국 얼굴인식 기능을 공식적으로 내놨어. 유출 루머는 오래전부터 돌았지만, 실제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야. 이름도 직관적이야. Familiar Faces(익숙한 얼굴).이제 초인종이 울리면 “사람이 왔습니다”가 아니라 “엄마가 왔어요”처럼 특정인을 지목해서 알려주는 방식이야최대 등록 수는 50명. 가족, 배송기사, 청소도우미, 자주 오는 지인까지 몽땅 들어간다.UX만 보면 꽤 매력적이야. 특히 1층 상가형 주거지나 방문이 잦은 집이라면 효용이 바로 체감될 기능이거든. 기능 자체는 편리함 그 자체정리해보면, 링이 제공하는 UX는 이렇다최대 50명의 얼굴 라이브러리를 만들 수 있음문 앞에서 사람이 감지되면 누군지 실명으로 알림얼굴별로 알림 켜고 끄기 가능기능은.. 아마존, “Help me decide”이제 쇼핑도 이유까지 알려준다 요즘 진짜 모든 게 AI로 돌아간다더니, 이번엔 아마존이 쇼핑 고민까지 대신해주는 AI 기능을 내놨다.이름부터 아주 직관적이야!!! 바로 “Help me decide”,즉 “내가 왜 이걸 사야 하는지도 AI가 알려줄게”라는 뜻이지. 소비요정(?) 인가? “뭘 살지 모르겠어?” 그럼 AI가 이유까지 설명해줌이제 아마존에서 캠핑 용품 같은 걸 구경하다 보면, 어느 순간 화면에 “Help me decide” 버튼이 뜬다더라.예를 들어 네가 4인용 텐트, 캠핑용 스토브, 등산화 같은 걸 살펴보면 AI가 이런 식으로 말을 건네는 거야.“겨울에도 쓸 수 있는 따뜻한 4인용 텐트를 추천합니다.최근 네가 찾아본 제품들을 보면 이런 용도가 딱 맞아요!” 그냥 “이거 사세요”가 아니라, ‘왜 추천하는지 이유까지 설명’해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