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rm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엔비디아, 왜 갑자기 오픈소스에 진심이 됐을까? 요즘 엔비디아 뉴스를 보면 이런 생각 들 거야. “GPU로 돈도 다 벌었는데, 왜 갑자기 오픈소스야?”“Slurm 인수? Nemotron 공개? 이게 그렇게 큰 일이야?”결론부터 말하면, 엔비디아는 이제 칩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가 돌아가는 전체 판을 관리하는 회사가 되려고 하고 있어.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야엔비디아는 GPU → 서버 → 클러스터 → AI 에이전트 → 로봇까지 AI가 움직이는 전 과정을 자기 손 안에 두려는 중이야. 이번 Slurm 인수랑 Nemotron 공개는 그 퍼즐을 거의 완성 단계로 끌어올린 사건이고. Slurm이 뭐길래 이렇게 난리냐면Slurm은 쉽게 말하면 AI 공장의 작업 관리자야. GPU가 공장 기계라면, Slurm은 이런 걸 결정하는 놈이야.이 GPU는 지금 누가 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