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flowengine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클로드 안에서 일하는 시대가 열렸다 앤트로픽이 드디어 한 발 더 나갔어. 이제 “챗봇한테 물어보는 수준”이 아니라,챗봇 안에서 바로 앱이 돌아가는 구조를 본격적으로 열었어.쉽게 말하면, 클로드 창 안에서 슬랙 보내고, 피그마 열고, 클라우드 파일까지 바로 물려 쓰는 시대가 시작된 거야.이제는 AI한테 시키고 다시 툴로 옮겨가는 게 아니라, 아예 일 자체가 클로드 안에서 끝나는 그림이야.[참조: https://claude.com/blog/interactive-tools-in-claude] 클로드 안으로 들어온 업무 도구들이번에 열린 건 단순한 플러그인이 아니라~인터랙티브 앱 레이어야.클로드 대화창 안에서 슬랙, 캔바, 피그마, 박스(Box), 클레이(Clay) 같은 SaaS를 직접 불러서 쓸 수 있어. 곧 세일즈포스도 붙을 예정이고.중요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