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웹서핑, 반복되는 정보 수집… 솔직히 귀찮지?
이제 그런 귀찮음을 날려줄 AI 브라우저가 등장했어.
이름은 펠로우(Fellou).
그냥 검색창 있는 브라우저가 아니라, 웹서핑을 ‘대신’ 해주는 똑똑한 AI 에이전트야.
펠로우, 뭐하는 녀석이냐고?
펠로우는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브라우저'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어.
우리가 직접 웹을 탐색하던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말 한 마디만 하면 AI가 알아서 처리해주는 시대지.
예를 들어서
"경쟁사 가격 좀 비교해서 표로 정리해줘"
라고 입력하면,
펠로우가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정보 긁고, 보기 좋게 정리까지 해줘. 진짜 개인 비서 같은 느낌.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면?
fellou.ai 공식 홈페이지(https://fellou.ai/)에 가면, 설치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 기능이 있어.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질문을 입력하고, 펠로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
예를 들어 “챗GPT 관련 뉴스 기사 요약해줘” 같은 명령을 넣으면,
펠로우가 직접 뉴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정보 긁어오고 요약해줘. 이걸 써보면 왜 ‘에이전틱’이라고 부르는지 단번에 이해될 거야.
왜 이런 브라우저가 나왔을까?
요즘 크롬도 한계가 보이고, 엣지나 사파리도 AI 경쟁에서 좀 밀리는 분위기잖아.
그 틈을 비집고 펠로우가 등장했어.
코드 몰라도, 설정 복잡하지 않아도, 브라우저 하나만으로 자동화된 업무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셈이지.
펠로우의 핵심 기능 4가지
- 딥 서치
로그인 필요한 웹사이트에도 들어가서 필요한 정보 긁어와.
“아이폰 광고 슬로건 연도별로 조사해줘” 같은 요청도 시간순으로 정리해줘. - 딥 액션
자연어로 말만 하면, 메일도 보내고 일정도 등록해줘.
“트위터에 이 내용 올려줘” 하면 로그인부터 포스팅까지 자동. - 섀도우 워크스페이스
내가 문서 작업 중일 때도, 펠로우는 지시한 일들을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처리하고 있어. - 컴퓨터 제어
허락만 하면, 로컬 컴퓨터 파일 정리나 미디어 편집도 가능해. 브라우저가 도우미가 된 거지.
누가 쓰면 좋을까?
- 직장인이라면: 회의 준비할 시간 없어도 “다음 주 미팅용 보고서 만들어줘” 하면 PPT까지 자동 생성.
- 학생이라면: “AI 역사 리포트 써줘”라고 하면 출처 포함된 리포트도 만들어줘.
- 개발자라면: 기술 문서, 코드 예시, API 테스트까지 반복 작업을 덜어줘.
어떻게 쓰면 되냐고?
지금은 얼리 어답터 대상으로만 제공되고 있어.
월간 방문자 수는 약 6만 8천 명, 평균 체류 시간은 2분 47초 정도.
중국, 미국, 대만 유저들이 특히 많이 쓰고 있더라.
- https://fellou.ai 에서 다운로드 (지금은 macOS만 지원)
- 일단 아래와 같이 설치 후 계정 만들고....아래와 같이 신청 중이야~


펠로우 vs 일반 브라우저
기능 일반 브라우저 펠로우
| 검색 | 키워드 기반 검색 | 자연어 이해 + 병렬 검색 |
| 자동화 | 확장 프로그램 필요 | 명령어 하나로 실행 |
| 멀티태스킹 | 탭 전환 필요 | 백그라운드에서 처리 |
| 로컬 접근 | 거의 불가능 | 로컬 작업까지 가능 |
| 문서 작성 | 수동 입력 | 자동 보고서 + PPT 생성 |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이유
펠로우는 그냥 브라우저가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정보를 다루는 방식을 바꿔줄 수 있는 AI 도우미야.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지금 이 정도면 앞으로 훨씬 더 기대할 수 있겠지.
- 윈도우, 리눅스 버전 개발 중
-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도 출시 예정
- 다양한 플랫폼과 API 연동도 추가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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