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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odex 써봤니? 이제 코딩은 AI한테 시켜~

요즘 코딩 안 해도 개발된다고?! 진짜임.
OpenAI가 만든 Codex(코덱스)라는 AI가 나왔는데, 그냥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알아서 API도 짜주고,

테스트 코드도 만들어주고, PR까지 올려준다고 한다. 와우.

이게 진짜 사람 대신 코딩을 '해주는' 애더라. 진짜로 내가 팀장이 되고 여러명의 개발자를 운영하는 느낌이야.

물론 말 잘 들음.

 

 

Codex가 뭐냐고?

"파이썬으로 계산기 만들어줘" → 5초 만에 완성
이게 Codex의 기본 개념이야. 그냥 말로 하면 AI가 코딩을 해줘.
물론 일은 기가 막히게 잘함.

근데 사람처럼 감정 상하지 않아서 잔심부름 시키기 딱 좋음.

 

🧙 AGENTS.md: AI 훈련시키는 마법 문서

Codex는 그냥 막 코딩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든 규칙 문서(AGENTS.md)를 읽고 그 규칙을 잘 지킴.

예를 들면:

- 함수명은 camelCase
- TypeScript만 사용
- 테스트는 반드시 포함

 

이런 내용으로 문서에 규칙을 작성하면 Codex가 알아서 그 기준에 맞춰 코딩을 해줌.
우리 개발팀 스타일을 AI한테 그대로 전수하는 느낌?.. 마치 프로젝트 초기에 아무것도 없으면 개발규칙이나 개발스타일 등의 공통을 만드는 것과 같아.

 

솔직히 이거 하나만 잘 세팅해도 신입 온보딩보다 빠르다고 함.

 

Codex가 잘하는 거

Codex가 잘하는 거 찾아보니까,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이더라. 그냥 코딩 보조하는 수준이 아니고, 거의 "혼자 팀 하나"급 능력자임.

  1. 버그 헌터: 10만 줄에서 메모리 누수도 0.1초만에 캐치. 거의 신급.
  2. 문서왕: 회사 코딩 컨벤션까지 지켜서, 주석도 잘 달고 설명도 잘 해줘.
  3. PR 장인: GitHub이랑 연동되면 알아서 Pull Request도 작성함. 감동…
  4. 보안지킴이: 이상한 코드 막아주고, 샌드박스에서 안전하게 실행까지 해줌.
  5. 다국어 천재: Python, JS는 기본이고, Swift, Kotlin, Rust까지도 가능.

이쯤 되면 진짜 개발자가 무서울 수도 있겠다 싶지?

 

Codex로 뭐 할 수 있냐면...

  • 개인 홈페이지 자동 생성
  • 게임 치트 코드 요청(!)
  • Tailwind 설정 자동화
  • COBOL → Python 번역
  • 날씨 알려주는 AI 비서 만들기

특히 나처럼 '귀찮은 거 질색'인 사람한테는 이거 개꿀임.
“이거 해줘”만 하면 되니까, 내 머리는 생각만 하면 되고 손은 안 써도 됨. 최고임.

 

그럼 진짜 개발자는 필요 없냐?

아냐~ 절대 그런 거 아님. Codex는 “도와주는 도구”지, “대체하는 사람”은 아냐.

물론 Codex 덕분에 반복작업은 진짜 확 줄어. API 문서 뒤적이고, 타입 맞추고, 테스트 코드 쓰는 거…
이런 건 그냥 Codex가 해줌. 땡큐지.

 

👨‍💻 Nope. 개발자는 더더욱 필요해.
왜냐면, Codex가 아무리 똑똑해도 혼자선 못 하는 게 있어

  •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정하는 거
  •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게 설계하는 거
  •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해서 방향 잡는 거

이런 건 여전히 사람 몫이야.

 

Codex에 대해서는, 향후 1년 이내

“그거 내일까지 돼요?” → “Codex 시켜볼게요” 이런 대화 가능하겠더라.

그럼 개발자는 더 본질적인 고민에 집중할 수 있을 거 같고,
관리하는 입장에서  ‘아 이거 되나 안 되나’ 고민 덜 해도 되니까 시간도 아끼고.
결국 Codex는 IT 업계에서는 “시간을 사는 도구” 같아.

 

Codex는 도구? 파트너다

Codex는 단순한 도구가 아냐. 진짜 개발 파트너고, 잘만 쓰면 팀의 속도를 x3로 뻥튀기 시켜줌.
그래서 앞으로는 “AI 없이는 개발 못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몰라.

개발자든 아니든, 한번은 써보자. 쓰는 순간 느껴진다. 이게 미래구나.

 

앞으로 AI 없이 코딩하는 개발자는 지금 계산기 없이 공학 하는 사람과 같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