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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리-250623] 미국의 이란 공습부터 코스피 3000선 돌파까지

주말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

특히 미국이 이란을 직접 공습한 건 정말 충격적이야. 하나씩 정리해볼게!

 

미국-이란 갈등 최고조에 달했다

트럼프, 이란 핵시설 직접 공습 감행

진짜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어. 트럼프가 이란의 핵시설 3곳을 B-2 스텔스 폭격기로 직접 타격했다고 발표했거든.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주요 핵시설들이 타겟이었고, 특히 13.6톤짜리 벙커버스터 GBU-57을 사용해서 지하 깊숙한 곳까지 파괴했다는 거야.

 

솔직히 말하면, 이건 정말 위험한 도박이라고 생각해. 물론 이란의 핵개발을 막는다는 명분은 있지만,

중동 전체가 불바다가 될 수 있는 상황이잖아... 이스라엘도 핵이 있는거(?) 어떻게 보면 미국이 핵개발 명분을 준 것은 아닌지?

 

각국 반응과 이란의 대응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전쟁이 아니라 핵무기 보유 방지가 목적"이라고 했지만,

이미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맞대응에 나섰어. 이 해협이 막히면 전 세계 석유 공급에 큰 타격이 올 텐데...

유엔 사무총장도 "보복의 악순환"을 우려한다고 했는데, 정말 외교적 해결책이 시급한 상황이야.

 

한국 정치도 요동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불참

이건 좀 아쉬운 결정인 것 같아. 이재명 대통령이 24-25일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불참한다고 발표했거든.

미국-이란 갈등 상황에서 국내 현안을 우선시한다는 건데...

워싱턴 전문가들도 "실망스럽다"는 반응이야. 특히 트럼프가 나토 회원국들에게 GDP 5% 국방비 지출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한국이 빠지는 건 외교적으로 손해일 수 있어.

 

한미 관세 협상 급물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으로 출국했어. 7월 8일까지 25% 관세 부과 시한이 다가오는데,

본부장은 "이제 줄라이 패키지라는 말은 쓸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했네. 뭔가 협상에 진전이 있는 건 아닐까?

 

3대 특검 수사 본격화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 8차 공판이 열려. 내란 특검, 김건희 여사 특검, 채상병 특검까지...

정치권이 정말 시끄러워질 것 같아.

 

민주당 당권 경쟁도 가열되고 있고, 정청래-박찬대 라인업으로 보이는데, 과연 누가 당대표가 될까?

빨리 내란 종식을 했으면 좋겠어...부역자들도 엄벌에 처하고

 

경제는 호황 신호?

코스피 3000선 돌파!

드디어 '삼천피' 시대가 열렸어! 코스피가 3년 5개월 만에 3000선을 돌파했거든.

새 정부 출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 같아. 고객 예탁금도 65조 원까지 올라가면서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어.

 

중동 악재에도 불구하고 5거래일 연속 상승세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아?

부동산 시장은 과열 우려

문제는 부동산이야.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36% 상승해서 2018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어.

20주째 계속 오르고 있는데, 이건 좀 걱정스러워.

가계대출도 하루 평균 2102억원씩 늘어나고 있다니...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어.

원달러 환율 급락

코스피 강세와 함께 원화가 크게 강세를 보였어. 달러 대비 14.6원이나 떨어진 1,365.6원에 마감했거든.

수출기업들에겐 부담이지만, 수입물가 안정에는 도움이 될 것 같아.

 

내 생각은...

오늘 뉴스를 보면서 정말 격동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걸 느꼈어.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이게 한국 경제와 외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돼.

코스피 3000선 돌파는 분명 좋은 신호지만, 부동산 과열과 가계부채 증가는 시한폭탄 같아.

정부가 적절한 정책 조합을 찾아야 할 시점인 것 같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불참... 국내 현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며칠간 중동 정세와 한미 관세 협상 결과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겠어. 여러분도 경제 뉴스 꼼꼼히 챙겨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