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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달빛 같은 변명? 국민은 이미 빛의 혁명을 완성했다

2025년 8월 29일, 김건희 여사 구속 기소되면서

자기 자신을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 나도 진실을 바라보며 견딜 거다”라고 표현했어.

변명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슬쩍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하려는 느낌이 들더라.... 헐 ㅜㅜ

윤 전 대통령이 “호수 위 달 그림자를 쫓는 느낌이었다”고 했던 그 표현과 맞물려 더 씁쓸하게 다가온 거 같고....

이게 솔직한 마음 표현인지, 아니면 스스로를 포장하려는 시도인지, 국민들은 영 곱게 안 보고 있는 듯.

 

매관매직 실체: 명품으로 공직 사고팔기

서희건설의 반클리프 목걸이

2022년 6월 NATO 순방 때 김건희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아펠 ‘스노우플레이크’ 목걸이, 사실 6000만 원짜리였어. 이후 “빌렸거나, 20년 전에 산 가품”이라고 말했다가, 결국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사실 진짜로 줬다”고 자백하면서 확실한 증거로 꼽혔지.

이게 3개월 뒤에 사위가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된 거랑 맞아떨어지니까, 뇌물 정황이 확실시되는 상황이야.

 

또 발견된 명품 시계 등

게다가 김 여사 오빠 장모님 댁에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상자랑 보증서가 나왔고, 5,400만 원 정도로 추정된대.

게다가 그라프 목걸이, 샤넬백 등도 ‘건진법사’를 매개로 받은 의혹이 있다고 수사 중이야.

특검팀은 이 명품 진품들이랑 제공 경위, 인사 청탁과의 연결까지 다 파악하고 있어서 증거가 탄탄해 보이는 상황이야.

 

빛의 혁명 vs 어둠의 권력형 범죄: 시민들의 선택

빛의 혁명! 시민들이 주도했다

2024년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섰고 이재명 대표는 이걸 “빛의 혁명”이라고 칭했어.

5·18을 넘어선 새로운 민주주의의 모습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지 .

국회에서도 “촛불 이후 첫 번째 감사의 장”이라고 공식 인정한 거, 이게 바로 시민들이 자기 목소리로 만들어낸 역사였던 거 같아 .

 

국민 여론의 압도적 지지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탄핵 찬성이 73.6%로 전국,

심지어 대구·경북, 70대 이상에서도 모두 높았대 . 정치적 좌우나 세대 차이 넘어선 공분이었어.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집회

집회는 과거보다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어. 소수자 이야기, 사회의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까지 열린 대화가 많았다고.

30대 여성이 “촛불 이후 문 정부마저 실망, 이번엔 시민들이 직접 해결하려 하는 것 같다”고 표현한 게 기억에 남더라 .

 

권력형 범죄 규모와 국민적 분노

특검은 김건희 여사 범죄 수익이 약 10억 3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어. 이건 명품 몇 개 이상이지.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폭로에 따르면 “인사권과 공천권을 윤석열과 김건희가 5:5로 나누기로 약속했다”는 진술도 나왔고 .

정치학자 서용주 소장도 “공직이라는 게 국민을 위한 자리인데 돈 사고팔았다면 나라 수준이 처참해진다”고 정의절하더라 .

언론도 “대통령 부인이 선물 받고 공직 준다는 건 망국 범죄”라고 사설까지 냈어 .

 

언론과 시민사회 반응

교육시민단체들은 이배용 교육위원장에게도 “금거북이 뇌물 증거”라면서 사퇴 요구 중이야.

친일·편향 논란까지 합쳐서 비판이 확산되고 있어 .

 

김건희의 달빛??? 빛이 어둠을 이긴다

김건희 여사가 달빛 같다고 스스로 말해도, 국민들이 벌써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밝혔잖아.

과거처럼 권력자의 포장이나 변명은 이제 먹히지 않아. 민주주의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빛이고,

그 앞에서는 어둠의 권력형 범죄가 숨을 곳이 없는 거지.

진짜 빛은 권력자의 변명이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와 행동이니까.

앞으로도 어떤 달빛 변명도 통하지 않을 거야, 우리가 만들어낸 빛 앞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