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는 현실이고, 정치 리스크는 계속되고, 세계는 그린란드 하나로 또 시끄러워.

최강 한파 지속
어제(19일) 북서쪽 찬 공기가 또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경보가 유지됐어. 오늘 아침 서울은 영하 13도, 체감 영하 18도까지 떨어진대. 이번 주 계속 강추위예보라 취약계층 대비가 필수야.
IMF 세계경제 전망
IMF가 2026년 세계 성장률을 3.3%로 올려잡았다고 발표했어. 미국 AI 투자 영향 크고, 한국은 1.9%로 선진국 평균 웃돈다고 하네. 인플레이션도 3.8%까지 떨어질 거라는데, 경기 둔화 우려도 동시에 존재해.
정치: 윤석열 체포 방해 1심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1심에서 징역 5년 선고 받고 항소했다는 소식이야. 근데 진짜 반성은 안 하는 것 같아. 보도 보면 계엄 해제 뒤에도 2사단 투입 논의 있었다고 하는데, 이런 논란들이 여전히 추가로 나오고 있어.
정치: 한덕수 1심 선고 예정
한덕수 전 총리 내란 방조 혐의 1심 선고가 21일 생중계로 예정돼 있어. 특검은 징역 15년 구형했고 계엄 문건 서명·폐기 요청 혐의가 쟁점이야. 윤 전 대통령 관련 정족수 조작 증언도 포함돼 판결 결과가 주목돼.
국제: 그린란드 긴장 고조
최근 그린란드 문제가 국제 이슈로 급부상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전략적 필수”라며 사실상 소유 의지를 다시 드러냈고, 유럽 8개국이 군사 파견·협력으로 대응하고 있어. 미국은 이를 빌미로 관세 부과까지 언급하면서 동맹 간 긴장이 커진 상황이야. 유럽 지도자들은 “동맹 간 무역 전쟁 우려”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유럽 쪽은 NATO 차원에서 북극 방어 협력 강화 논의도 진행 중이고, 그린란드 정부도 “덴마크·NATO 선택” 입장을 재확인했어.
한국 주식: 코스피 연속 상승
코스피가 19일 4,900선을 돌파하며 1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어. 외국인 중심의 반도체 대형주 매수와 IMF 성장 전망 호재가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분석이야. 다만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는 향후 변동성 변수로 남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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