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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뉴스정리-251023] 좀더...

솔직히 요즘 뉴스 보면 “세상이 이래도 되나” 싶은데,
그럴수록 한 발짝 떨어져서 팩트 + 맥락으로 보는 게 필요하잖아.
오늘도 그 시선으로 풀어봤어.

 

국내 이슈: 국회와 방송, 또 한바탕

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가 MBC 뉴스 보도를 문제 삼으면서
“뉴스국장 교체하라”는 발언을 했다는 거야. 기자들은 즉각 “언론 탄압”이라고 반발하고,
야당은 “방통위 독립성 훼손”이라며 사퇴 요구.

게다가 최 위원, 국회에서 자녀 결혼식 올려서 또 ‘특혜 논란’까지 터졌대.
요즘 국회는 뉴스보다 예능 같아. 국민은 뉴스에서 ‘진짜 뉴스’를 찾기가 힘들지.
내 생각엔, 이쯤 되면 정치가 언론을 관리하려는 시도 자체가 너무 노골적인 거 같아.
결국, 언론의 신뢰도는 정치보다 시민이 지켜야 할 영역 아닐까?

 

글로벌 뉴스

CNN 헤드라인은 오늘도 숨 쉴 틈이 없었어.

  • 북한 또 미사일 발사.
    트럼프 대통령이 곧 한국 방문한다는데… 이 타이밍, 진짜 노린 듯.
    한미정상회담 직전이라 긴장감이 확 올라갔어.
  • 인도 델리, 세계 미세먼지 1위 재탈환.
    디왈리 축제 끝나고 불꽃놀이 잔해+공장 매연이 도시를 덮었대.
    시민들이 “숨이 아프다”는 말까지 할 정도.
  • 영국 할머니, 인도네시아에서 총살형 면함.
    마약밀반입으로 사형 선고받았던 70대 여성이
    범죄인 송환 협정으로 극적으로 영국행 비행기를 탔다네.
    이건 영화보다 더 영화야.

이래서 세계가 요즘 평화롭지 않다니까.
내 입장에선 이런 뉴스 볼 때마다 “AI나 기술 발전보다 인간이 먼저 성숙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글로벌 증시 & 기업 뉴스 한눈에

미국 증시 흐름

  • 다우, 나스닥, S&P500 모두 하락.
    이유는 또 미중 긴장. 투자심리 흔들흔들. 미국이 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강화하면서 반도체주들이 줄줄이 빠졌어.

주요 기업 헤드라인

  • 테슬라: 분기 매출이 281억 달러로 예상치 상회했지만, 배터리 결함으로 1.3만대 리콜.
    와… “수익은 오르는데 이미지가 떨어지는” 전형적인 아이러니.
  • 구글(알파벳): 드디어 양자컴퓨터 ‘퀀텀 에코스’ 공개! 이게 진짜 기술 혁명급이야. “검증 가능한 양자 우위”를 달성했다고 하니까
    AI 시대의 계산 속도 자체가 달라질 듯.
  • 메타: “효율성 강화”라는 명분으로 AI 부서 600명 해고. 한마디로 “돈 되는 AI만 남긴다”는 전략이지. 이건 효율이 아니라 압축 생존 모드야.
  • 애플: 아이폰 에어 판매 부진으로 생산 축소 결정. 예전의 “무조건 잘 팔리는 브랜드” 이미지는 좀 희미해진 듯.
  • GM: 내년부터 구글 제미나이 탑재 차량 출시 확정. 차 안에서 AI 비서가 대화하는 시대가 진짜 온다니까.
  • 비트코인·이더리움: 대규모 청산으로 급락. 요즘 가상자산 시장, 너무 흔들려서 단타 말곤 답이 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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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인트 정리

미·중 긴장, 세계시장 덮쳤다

미국이 중국 반도체 기업 제재 강화하자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회피 중. 나도 솔직히 이런 상황 보면 "결국 기술도 정치의 무기구나" 싶더라.

테슬라의 ‘양날의 칼’ 실적

매출은 좋지만 리콜 이슈는 치명적. 이건 결국 브랜드 신뢰의 문제야.

구글, 진짜 양자시대 열다

AI 이후 다음 판은 양자컴퓨팅이 될 듯. “퀀텀 에코스”라는 이름 자체가 미래 감성 그 자체야.

메타, 구조조정으로 AI 효율 극대화

효율이란 단어 뒤엔 냉정한 해고가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돼. AI 업계의 경쟁은 이미 ‘살아남기 위한 정리전’ 단계로 보임.

국내 정치, 여전히 불신의 악순환

정치가 언론을 통제하려 들면 결국 국민이 손해. 요즘은 ‘팩트보다 프레임’이 세상을 움직이는 게 문제야. 

좀더 살펴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