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국제·시장 분위기까지 한 번에 훑는다
국내 헤드라인 핵심 요약
- 계엄 선포 1년을 맞아 여의도는 찬반집회 + 다크 투어가 동시에 열리면서 분위기가 꽤 뜨거워졌어.
- 정부는 내년도 국방비를 7%대 중반 인상하며 안보 메시지 강화, 동시에 대통령은 “독자 핵무장은 없다”고 다시 못 박았고.
- COMEUP 2025, CES 2026 준비로 스타트업·테크 씬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중이야.
국내 정치·사회: 1년째 계속되는 ‘계엄의 그림자’
오늘 국회 일대에서는 계엄 선포 1년을 맞아 보수·진보 단체의 집회가 동시에 진행됐어.
흥미로운 건 국회가 공식적으로 ‘계엄 다크 투어’를 운영하면서 그날의 이동 동선을 따라가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는 점이야.
군 투입 논란을 담당했던 국방부 장관이 직접 나와 유감 표명을 하기도 했고, 이를 둘러싼 정치적 해석도 분분한 분위기.
한편 대통령은 “핵무장보다는 동맹·기술력 강화”라는 메시지를 반복했어.
그러면서 내년도 국방예산은 65조 원 이상, 전년 대비 7%+ 증가로 확정.
결국 “핵은 아니지만, 군사력 업그레이드는 확실히 가겠다”라는 방향이 더 분명해진 셈이지.
국내 경제·비즈니스: 예산국회와 스타트업 시즌 ON
국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법정 시한 내 통과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여기저기서 “막판에 지역 민원사업이 우르르 끼어들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아.
중장기 재정건전성 우려는 더 커졌다는 평가가 많고, 내년 경제정책 기조가 긴축보다는 ‘버티기’에 가까워졌다는 시선도 있어.
하지만 스타트업 씬은 분위기가 꽤 달라.
COMEUP 2025, CES 2026이 다가오면서 AI·친환경·모빌리티 스타트업 중심의 투자 경쟁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는 중이거든.
내년 1분기부터 대규모 글로벌 매칭이 줄줄이 이어질 거라 벤처 쪽은 벌써 분주해.
해외 헤드라인: 연준 인하 기대 + 증시 랠리
미국 증시는 요즘 완전 ‘리스크 온’ 모드야.
미 국채 수익률이 함께 내려오고 있고, 시장은 “연준이 내년 초 금리를 내릴 수 있다”를 거의 기정사실처럼 보기 시작했어.
- ADP 고용지표는 예상치보다 약했고 → “연준이 더 빨리 금리를 내릴 수 있다” 해석 확산
- IT·성장주는 동반 상승
- 비트코인·금·은도 다시 강세
달러 강세도 전보다 약해지고 있고, 위험자산이 전반적으로 반등하는 분위기.
유럽은 대형 리테일 업체 실적이 좋았고, 전쟁·에너지 이슈 때문에 방산·에너지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해외 기타 이슈: 안보·에너지·크립토
미국 정치권은 대만 법안과 동맹 강화 메시지를 잇달아 내면서
아시아 안보 지형 변화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는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가도 1% 안팎으로 다시 움직였고,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과 제재 리스크를 아직도 예민하게 보고 있어.
가상자산 쪽에서는 비트코인이 최근 조정 이후 다시 반등 시도, 미국 비트코인 채굴주도 단기 진정 흐름.
특히 금·은 가격이 안전자산 모드로 주목받으면서 “올해 가장 안정적인 자산이 금·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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