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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리-250725]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제대로 지켜보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할 때야

 

한덕수 전 총리, 드디어 강제수사 받음

와… 진짜 이거 터졌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자택이 압수수색 당했대. 특검이 내란 관련해서 조사 중인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시도에 한덕수 전 총리가 관여했는지 파헤치고 있는 거지.

심지어 계엄 선포문에 서명했다가 몰래 폐기하려 했다는 의혹도 있고, CCTV에 문서 들고 나가는 장면도 찍혔다고 하더라고.
이건 무슨 넷플릭스 정치 스릴러도 아니고… 현실 맞냐?

 

진짜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그냥 "드라마 작가들 실직하겠네" 소리 나옴. 현실이 픽션보다 더 자극적이야.

증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진짜 매국노로 밖에는 보이지 않음.

 

강선우 장관 후보자, 결국 사퇴

여가부 장관 후보였던 강선우 의원, 갑질 논란 끝에 스스로 사퇴했어. SNS에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고 올렸는데, 딱 보니까 "내가 진짜 참다참다 사퇴하는 거다" 느낌.

 

문제는 여가부 장관 자리가 1년 넘게 공석이라는 거야. 정작 필요한 성평등 정책은 누가 챙기는 건데…?

다만 이런식으로 국회의원부터 법원, 검사들 소위 죄 없는지? 

 

나주 벽돌공장 인권유린, 보고도 믿기 싫었다

진짜 이건 너무 심했다.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비닐로 묶어서 지게차로 들어 올리는 영상이 공개됐는데… 와, 진짜 인간이냐?

한국인 동료들은 웃으면서 찍고 있었다더라. "잘못했다고 해야지"라고 협박까지…
30분 동안 이런 짓을 했다고? 세상에…

이재명 대통령도 "야만적 인권 침해"라고 강하게 말했고, 국민들도 분노 폭발 중이야.

 

이런 게 오늘날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게 너무 부끄럽다. 법적으로 진짜 단호하게 처벌해야 함.

 

이태원 참사 1000일, 여전히 "기억하고 연대합니다"

벌써 이태원 참사 100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고, 유족들과 시민들 300명 넘게 모였대. 벽면엔 손글씨 추모 메시지가 가득했다는 얘기에 나도 울컥…

"진상규명 될 때까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들이 참 따뜻하면서도 슬프더라.
우리가 그날을 잊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이건 단순한 사고가 아니고, 책임질 사람이 분명히 있는 참사야. 그날의 진실, 끝까지 밝혀져야 해.

 

한미 2+2 협상, 갑자기 취소됐다고?

원래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재무·통상 2+2 협상, 미국 재무장관의 '긴급 일정' 때문에 갑자기 무산됐대. 그것도 출국 1시간 전에 통보받았다는 거야.

와… 이건 외교 결례 아니냐?
게다가 지금 관세 유예 시한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식이면 분위기 진짜 안 좋지.

 

미국이 의도적으로 압박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럴수록 우리도 외교적으로 잘 대응해야 할 듯.

참고로, 2025년 7월 23일 Wall Street Journal 보도에 따르면, 당시 법무장관 Pam Bondi가 5월 회의에서 "트럼프 이름이 수사 파일에 여러 번 등장한다"고 트럼프에게 통보했다고 해... 트럼프의 위기지..

 

김건희 특검, 문고리 3인방 소환

김건희 특검팀, 드디어 움직인다.
내일은 유경옥·정지원 전 행정관을 소환 조사할 거라고 발표했어. 명품 목걸이 착용, 순방 관련 의혹을 조사한대.

그런데 김건희 측에서는 "오후 6시 전에 조사 끝내달라", "하루씩 나눠서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특검은 그냥 법대로 하겠다고 일축.

 

국민은 다 조사를 바라고 있는데, 왜 피의자는 스케줄 조정까지 요구해… 그냥 떳떳하게 받으면 되는 거 아님?

 

이재명 대통령, 유가족에 공식 사과

며칠 전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이태원·오송 등 참사 유가족들 200명을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해서 공식 사과했어.
"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며 고개 숙였고, 특히 이번이 정부 차원의 첫 공식 사과였다고 하네.

 

국힘 정권때 나왔던 일들인데...이재명 대단한 사람이네.. 늦었지만 꼭 필요한 사과였고, 앞으로 실질적인 변화가 따라야 진짜 의미가 있는 거겠지.

 

마무리하며

오늘 뉴스 보면서 느낀 건,
정치도, 사회도, 인권도… 정말 중요한 순간에 와 있다는 거야.

권력자들의 책임, 외국인 인권, 추모의 진정성, 외교의 무게감까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제대로 지켜보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할 때야.